본문 바로가기

주린이 아빠의 주식투자^^

조금씩 단단해 지기 연습중...

반응형

어제 저녁 미장에서 소규모 포지션을 익정했다..

BMNU 비트마인 2배 레버러지 절반 익절 100주 8.4퍼

TSMX TSMC 2배 레버러지 12주 익절 14.6퍼

그리고 VIXY  마이너스 17프로 손절

TSLL 100주 익절 124.5퍼 수익

 

이 기록은 나를 단단하게 하기 위함 이지 누군가에게 자랑하거나

주식권유를 하기 위함은 아니다..

일단 비트마인은 절반 익절해서 시드를 좀 확보 했다

그리고 국장중 삼전우도 50주 익절 수익10퍼정도로 일부 시드 확보

TSLL이 익절이 가장 큰 변화이다...

올 4월 부터 꾸준히 매수 했던 TSLL을 매도 한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다

이번 토요일 이른 아침 하락장에 매수 할수 있는 시드가 마니 업었다

왜냐하면 TSLL그리고 METU 이것 저것에 시드가 다 들어가 있으니...

더 매수 하고 싶었도 매수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는것을 보고 아 시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TSLL의 경우 이미 125프로 이상의 수익율중이었다...근데도 

그 숫자 수익율이라는 숫자에 사로 잡혀서 난 익절을 하고 있지 못했던거 같다

그날 샀던 TSMC는 2틀만에 25프로 가까운 수익율을 내게 주었다..

여기서 내가 깨닮은것은 수익율이 아니라...수익금 액수가 중요하다는것이다

만약내가 TSLL을 21불 22불 23불 정도에 보유 물량의 절반을 익절하고.

그 돈을 가지고 있었다면 난 더많은 금액을 아마도 TSMC에 투자 했을 것이고

그랬다면 지금 훨씬 더 큰 수익금을 가질 수 있엇을 것이다...

자 이제는 적당히 조금씩 조금씩 익절 할꺼 익절 하고.....시드를 가지고 있는 그런

시장대응을 해보려고 한다....매도는 분할로 조금씩 수익 실현을 하면서 어떤 이유든지

기회는 온다 .....그 기회에 매수를 할수 있는 용기와 돈이 필요하고....그러기 위해서

시장을 지속적으로 지켜 보는 참여자로써의 역활도 해야 한다...

버블 AI버블 어쩌구 저쩌구....이런 저런 소리가 마니나온다...

지금이 버블의 시작 일수도....아님 중간 일수도 버블의 그 어딘가일지는 모른다

하지만 시작의 유동성은 이제 풀리기 시작했고 다시한번의 금리인하와...빅테크들의

실적 발표.....

버블이고 아니고 아무도 모르는 그 어딘가에서.....다 이흐름을 잘 타고 다녀 보려 한다

그리고 이 흐름이 깨지는 그순간......주식은 10~20프로 미만으로 보유하고...

현금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로 남기 위해서 지금 노력중이다....

아직은 버블인지 아닌지 그리고 버블이라면 그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지만...

현재 시장은 단기간의 악재에는 바로 회복하는 회복세를 보여준다...

이것은 시장에서 대기 자금이 아주 많이 존재 한다는 뜻이다....나처럼 떨어만 져라

내가 살테니까....이런 시장 분위기다....그럼 유동성이 좀더 풍부해지는 금리인하

그리고 트럼프의 관세수입으로 인한 지원금까지 그런 정국이 이어진다면...

지금은 파티의 시간이지......파티의 불이꺼지는 그런 순간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파티가 끝나고 문을 닫고 나가는 투자자가 아닌 난 ....파티가 무르익는 다면

조금씩 문 쪽으로 자리를 옮겨서 빠르게 나 갈수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