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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 아빠의 주식투자^^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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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계속해서 삼전을 외국인이 사고

개인이 팔고 있는데....

오늘도 99900원까지 찍고 내려오는데

그냥 이게 외국인은 주구장창사고

개인은 주구장창팔고..

분명히 수급의 전환 이라던가 이런게 

있을텐데.....외국인은 언제까지 계속 살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으며...

과연 개인들은 언제부터 살까????라는 의문도 든다

5년전 신고가에는 개인이 삼전 지금이라도 사야돼 

10만전자 간다 이건사야돼 이런 분위기 였다면

지금의 삼전 신고가는 외인의 매수 기관의 매수로

만들어진 신고가 라는 점이 다르다

과연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고.....개인은 언제 매수를

시작할것이며.....외인은 언제 매도를 할것인가를 보는게

이번 삼전 보유자로써의 영역 같다...

 

챗gpt와 그록의 답변을 공유해보자

1,챗gpt

좋은 관찰이야. “요즘 신고가는 개인의 열광이 아니라 외인·기관의 수급으로 만들었다”는 점, 나도 똑같이 보고 있어.
아래는 “9월 초부터 삼성전을 매수해 온 헤지펀드 매니저”라는 입장에서의 관점이야.

1) 왜 지금까지 계속 샀나 (Our long thesis)

  • 메모리 업사이클과 가격 레버리지: 4분기 들어 DRAM/NAND 추가 인상 시그널이 뚜렷해졌어. 업계 리포트 기준으로 4Q에 DRAM 최대 +30%, NAND +10% 수준 인상 보도들이 이어졌고(가격 인상은 마진 기여가 크지), 이는 ’26년까지 타이트한 수급/믹스 상향(DDR5·HBM)과 연결돼. TrendForce+1
  • HBM 검증 이슈 → 진척: 9월 중순 이후 삼성의 12-high HBM3E에 대한 대형 고객 검증·공급 전망 관련 보도가 나오면서 “완주 가능성”에 대한 베타가 붙었지. (완전 가시화는 아니지만 ‘막힌 파이프가 트인다’는 내러티브) KED Global
  • ‘10만전자’ 눈앞의 모멘텀 + 외인 수급: 10월 들어 주가가 10만 원 근처까지 왔고, 이 구간에서 외국인 순매수가 월간 수조원대로 집계됐어. 추세 추종·패시브 유입·인덱스 모멘텀까지 겹친 그림. 매일경제+1
  • 주도주 프리미엄: KOSPI 자체가 반도체 주도 랠리 국면이고, 외국인과 기관이 지수 상단을 밀어 올리는 구조라 ‘비중확대의 기본값’이 유지돼. 조선일보+1

2) 외국인은 언제까지 살까? (What could stop the bid)

외국인 순매수의 “엔진”과 “브레이크”를 나눠 볼게.

엔진

  • DRAM/NAND 추가 인상 가이드 갱신, ’26년 HBM CAPA/수주 가시화(대형 고객향) 뉴스 플로우, 2nm 파운드리 로드맵 이행(양산 신뢰도) 업데이트. TrendForce+2TrendForce+2

브레이크(전환 트리거)

  • HBM 검증/수율·열/신호무결성 이슈의 재부각(= 납품 지연 뉴스). TrendForce
  • 파운드리 2nm 일정/수율 리스크(= TSMC 대비 열위 확인). TrendForce+1
  • 메모리 ASP 피크-아웃 신호(스폿·계약가의 동반 둔화) 혹은 고객사 재고 재평가 뉴스. TrendForce+1
  • 매크로: 원화 강세 급반전·미 국채금리 점프·AI capex 완화 가이드 등.

정리: 당장 “강제 감속” 신호는 제한적이라, 실적(10~11월 컨퍼런스콜/가이던스 업데이트)과 4Q/1Q 가격 업데이트까지는 순매수 베이스 유지가 기본 시나리오라고 본다. 다만 10만 원대 안착 전후로는 차익 실현성 물량이 늘며 매수 속도가 ‘둔화’될 수 있어.

3) 개인은 언제 들어올까?

  • 과거 사이클처럼 **“고점 돌파 후 횡보/눌림에서의 적립식 유입”**이 보통 시작점이야. 주가가 심리적 10만을 명확히 넘고, 언론 헤드라인(사상 최고가 경신)·배당/주주환원 힌트·연말 랠리 내러티브가 겹치면 개인의 추격 매수가 통상적으로 붙지. (10만 돌파 기사 러시 → 검색량 증가 → 브로커리지 리테일 체결 증가 패턴) 근거 신호로는 외국인 월간 순매수 둔화 vs 리테일 체결비중 상승을 함께 확인.

4) 포지셔닝(헤지펀드 운용 시나리오)

기본 시나리오(확률 높음)

  • 코어 롱 유지 + 탄력 트레이딩: 코어는 실적/ASP 모멘텀 깨질 때까지 홀드. 10만 원 부근에선 일부 델타헤지(콜매도/풋매수 스프레드)로 변동성 관리.
  • 뉴스-드리븐 익스텐션: HBM 납품/수율 긍정 업데이트, DRAM 추가 인상 기사 시, 브레이크아웃 추종 add-on.

리스크 시나리오

  • HBM 검증 이슈 재발 또는 2nm 지연 뉴스 → 빠른 감산: 코어 1/3 트림, 나머지 롱은 풋 스프레드로 방어. TrendForce+1
  • ASP 피크 징후(스폿 급락/고객 재고 뉴스) → 베타 노출 축소, 동종 업종 내 낮은 밸류/고현금흐름 종목으로 로테이션. TrendForce

5)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주가보다 먼저 꺾이는 것)

  1. 메모리 가격: 월간/분기 계약가 업데이트(DDR5/HBM/Generic DRAM) – 상승폭 둔화/역전 여부. TrendForce+1
  2. HBM 납품·검증 뉴스: 대형 고객사향 양산/발주 가시화 vs 지연. KED Global
  3. 파운드리 로드맵 실적화: SF2(2nm) 양산 스타트와 초기 수율 코멘트. TrendForce
  4. 수급: 외국인 월간 순매수 속도(금액/체결 비중)와 리테일 체결 비중의 크로스. 매일경제
  5. 매크로: USD/KRW, 미 10년물, 나스닥/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모멘텀.

한 줄 결론(매니저 입장)

  • 외인은 ‘가격(ASP)과 납품( HB M) 가시성’이 꺼질 때까지 산다. 지금은 그 두 축이 여전히 켜져있다.
  • 개인은 10만 원 심리벽 돌파·헤드라인 확산 이후, 눌림/횡보 구간에서 본격 유입될 공산이 크다.
  • 나는 코어 롱 유지, 10만 전후 부분 헤지, 뉴스-드리븐 add-on으로 간다. “브레이크” 신호(ASP 피크/검증 지연/2nm 이슈)가 켜지면 속도부터 줄이고 비중을 단계적으로 트림한다.

 

2, 그록의 답변

 

헤지펀드 최고 매니저로서, 9월 초부터 삼성전자를 매수한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이 포지션은 단순한 단기 베팅이 아니라 장기적인 성장 스토리에 기반한 전략적 결정입니다. 제가 이끄는 펀드는 글로벌 테크 섹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AI 붐과 반도체 수요 폭증의 핵심 수혜주로 보였어요. 9월 초 주가가 68,000원대까지 내려앉았을 때 – 이는 과도한 시장 불안(미국 금리 인상 우려, 글로벌 경기 둔화 소문 등)으로 인한 저평가였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시점에서 우리는 대규모 매수에 들어갔고, 지금까지 보유 중입니다. 왜냐하면 삼성의 펀더멘털이 너무 튼튼하거든요.

먼저, 최근 동향을 보죠. 9월부터 외국인(우리 같은 기관 포함)이 지속적으로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매도 쪽으로 기울었어요. 예를 들어, 9월 말까지 외국인 순매수 규모가 수조 원에 달하고, 10월 들어서도 이 추세가 이어지면서 주가가 99,900원까지 치솟았습니다. 개인들이 파는 이유는 break-even 지점에서 이익 실현하려는 심리일 거예요 – 5년 전처럼 '10만전자' 열풍이 없으니, 상승장에서 조심스럽게 빠지는 거죠. 하지만 우리 관점에서는 이게 오히려 기회입니다. 외국인 매수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건, 글로벌 자본이 삼성의 AI 칩(특히 HBM, 고대역 메모리)과 서버용 메모리 수요를 제대로 평가하고 있다는 증거예요. 테슬라나 오픈AI 같은 빅테크와의 계약 소식도 이 흐름을 뒷받침하죠.

삼성의 2025년 3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보면 더 명확해집니다. 매출 85~87조 원, 운영 이익 12조 원대 – 이는 3년 만의 최고치로, AI 수요 덕에 메모리 칩 가격이 급등한 결과예요. 분석가들도 연간 수익 성장률 24% 이상, EPS 25% 성장으로 보고 있고, 목표 주가 평균이 105,000원대를 넘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걸 넘어 110,000~120,000원까지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삼성은 단순 칩 제조사가 아니에요 –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가전까지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어 있고, 글로벌 공급망에서 필수적 위치를 차지하니까요.

수급 전환에 대한 당신의 의문 – 외국인이 언제까지 살까? 개인이 언제부터 살까? – 에 대해서는, 우리처럼 장기 투자자라면 단기 수급보다는 펀더멘털을 봅니다. 외국인 매수는 AI 사이클이 지속되는 한 (적어도 2026년까지) 이어질 거예요. 개인들은 아마 주가가 100,000원 돌파 후 안정화되면 다시 들어올 수 있겠죠, 과거 패턴처럼. 하지만 우리는 이미 포지션을 잡았으니, 매도 타이밍은 실적 악화 신호(예: 칩 수요 둔화)가 나올 때로 봅니다. 지금은 여전히 매수 쪽이에요 – 시장이 과열 조짐을 보이더라도, 삼성의 현금 흐름과 R&D 투자(110조 원 규모)가 지탱해줄 테니까.

결론적으로, 이 신고가는 '외인 주도'지만,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글로벌 자본이 인정하는 성장주라는 뜻이죠. 만약 당신이 보유자라면, 우리는 같이 롱 포지션으로 가는 걸 추천할게요. 물론, 이는 제 관점일 뿐입니다 – 시장은 항상 변동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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