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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그리고 기억 추억

설날 여행 기록....철원 두루웰 자연휴양림 그리고 한탄강 물윗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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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절에 원래는 오투리조트를 가기로 해서 예약을 했었다
2,재작년에는 눈이 많이 와서 아이들과 정말 재밋게 추억을 쌓았던 기억이 있어서 올해도 예약을 했다
3,나 와이프 큰아들은 보드를 타서 재밌지만 요번에는 눈이 마니 안와서 둘째랑 셋째는 재미가 없을꺼 같아서 취소했다
4,명절에 어디갈까 하다가 숲나들e에 저번에 갔었던 두루웰 자연휴양림을 대기로 걸었는데 명절 2틀전에 카톡이와서 바로 결제했다
5,우리식구 장모님 이렇게만 가려고 하다가 처남네 식구들도 오고 싶다고 해서 잠은 못자고 같이 한탄강 물윗길을 걷고 점저녁으로 
6,바베큐를 해먹기로 하고 함께 하기로 했다
7,한탕강 주차편한 까페에서 만나고 커피 한잔 먹고 난 안먹었다 커피끊음...
8,물윗길을 가는 대신해 그냥 은하수교를 걷고 그위에 횟불 전망대를 가기로 했다
9,난 물위길을 가고 싶었는데 장모님이 거리를 머 하러가 그냥 전망대나 가지..
10,이 코스는 저번에 왔던 코스여서 다시 가기 시렀는데 모 노친네 말 들어야지 하고 다시 같다
11,매표소에서 에피소드가 생긴다 총 10명이고 다자녀는 무료 라고 해서 어른3명 어린이2명 표를 사면 되고 
12,장모님은 경로라서 우대 할인 이라고 말했는데 매표소 직원과 소통이 안된다 
13,내가 설명을 해도 못알아듣고 아니다 듣지를 않는다 내가 설명하면 옆사람과 대화하고 물어보면 딴소리하고.
14,답답했던 처남이 설명해주는데도 들을 생각이 없다 손님이 하는 말을 듣지 않고 이해가 안되네 이해가 안되네
15,이런소리만 해서 터졌다 내가 좀 사람이 말을 하면 들어라 왜 딴청만 피우고 있냐????
16,모라고 하니까 다른 안내하는 분이와서 말리고.그사람은 표를 지맘대로 끊어서 줬다
17,말리던입구에 계신분께 표를 주니 황당한 표정으로 표를 쳐다보더니 일단 그냥 올라가시라구 한다
18,거기 앉아 있을꺼면 말좀 들어라....손님이 말할때 옆사람하고 이야기 하지말구 자세가 글러 먹었더라
19,철원 군청에 전화 한번 해야 할듯 하다
20,그렇게 코스를 돌고 사진도 찍고 근처 하나로 마트로 향했다 처남이랑 둘이서 네비를 찍고 갔다
21,명절전에 장날이라서 그런지 근처 하나로 마트는 차로 가득했다
22,우린 고기랑 채소 쌀 술 등등을 장을 보고 숙소인 두루웰자연휴양림으로 향했다 체크인을 하니 철원상품권으로 캐시백 4만 5천원을 해준다
23,인포에서 처남네 식구들은 자지 않고 함께 바베큐만 먹고 가도 되냐고 물으니 ??아무 상관없다라고 말해줘서 주차를 하고 이제부터 점저를 준비한다
24,삼겹살 목살은 숯을 충분히 달궈서 해야지 그냥 구우면 불쇼가 시작되니까 숯 피우는데 시간이 솔찬히 걸렸다
25,애들은 놀이터에서 놀고 이래저래 각자 맡은 임무를 다하고 있었다 난 불때기랑 고기 굽기
26,아무도 술을 안먹어서 나만 혼자 술을 홀짝 홀짝 먹다보니.나만 취했다 ㅋㅋㅋ항상 그렇다 
27,차 트렁크 열고 큰아들과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처남네 식구들은 성심당 오픈런 한다고 집으로 갔다
28,술이 취해서 초저녁에 난 잠을 잤다 8시쯤 뻗어 버림..ㅋㅋㅋ
29,다음날 떡만두국 해먹고 어제 못간 물윗길 산책을 위해서 고석정으로 향했다 날씨가 너무 따듯하고 좋았다
30,고석정 입장해서 표를 사고 물윗길로 가는데 계단이 어마무시 하다 와 이거 다시 돌아 올려면 힘들것다 라고 생각했다
31,거북바위도 보고 물윗길을 걸어서 가는데 와 경관이 진짜 미친듯이 좋다 
32,아이들도 신나고 나도 기분 좋은 산책을 하고 순담으로 나왔다 순담은 계단이 고석정 반도 안되서 올라가는 길이 편했다
33,순담에서 셔틀버스 타니까 고석정에 내려줘서 주차장으로 이동 집으로 향했다